1959년 12월 그냥 또 다른 하루였지 말은 쉽지만 그게 뭔지 잘 모르겠어 그냥 내 마음을 붙잡고 있다는 걸 알아줘 어째서인지 기억이 안 나 왜 내 마음을 찾아 헤매는지 모르겠어 지친 마음을 벗어나 내 영혼을 들여다봐 거기에 숨은 의미를 알 것 같아 이유를 놓을 수 없어 계절만이 아니라 특별하다는 걸 알아 문지방 너머는 보이지 않아 하지만 거기 있다는 걸 알아 내 안에 스며드는 미소 나는 슬프게도 볼 수 없습니다 주변이 닫힙니다 그 날은 많은 의미가 있지만 그런 날은 아니지만 그 이유는 그녀를 이 세상에 데려온 날이 내 발가락을 말리고 있는 이유입니다 Happy Birthday Dee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