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에 내 영혼이 얼마나 아파하는지 그 소리의 떨림을 갈망하는 그 한숨 그 부드럽고 느린 숨결이 우주로 퍼져 나가고 하늘을 향해 비단 날개의 펄럭이는 소리로 들렸고 태양 빛의 섬광 속에서 볼 수있는 외로운 빗방울 하나. 그 고요한 소리의 교향곡 알려진, 항상 알려졌지만 듣지 못한 그 슬픈 음악 그리움과 부족함의… 오랫동안 속삭여 왔던 잊혀진 소원에 대한 그리고 지구를 자유롭게 돌아 다니다. 카르마가 그런 슬픈 음악에 귀를 기울 였을까요? 그녀가 더 부드러운 선을 이해하고 받아 들였을까요…하지만 운명은 개년입니다 돋보기를 든 잔인하고 멀고 귀 먹은 내 마음의 달콤한 세레나데에….